from Eye
2008/09/22 13:26
고심끝에 LX3를 질렀다. 캠코더를 살까 고민하다가 사용빈도가 적을 것 같아서.
당분간 DSLR이나 필카는 집에 잘 모셔두고 이놈만 쓸 예정이다. 이제 가방도 가벼워지겠고.
위의 사진은
LX3의 기능중 마음에 드는 핀홀모드. 똑딱이스럽지않게 화각도 시원시원하다.
부담스러운 T팬티 수영복 입고 돌아다니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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