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회동

from Diary 2008/09/22 13:20



만나면 고등학교 얘기를 신나게 할 수 있는 학생회사람들과의 저녁.
처음으로 문수구장에서 술도 마셔보고. (잔디밭에서 먹는거 엄청 오랜만)
초가 없어서 새우깡과 나무젓가락에 불을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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