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B.
DIARY
NOTE
PEOPLE
EYE
GUEST
나는 생각한다.
강아지를 키워볼까
(4)
repeat
(2)
영화가보고싶어
천도복숭아
(3)
고급어린이
(4)
7박8일
(7)
욕심소리
독일마을
(4)
에덴의 동쪽
블링블링
(2)
바보게임
(3)
birthday boy
현실의반영
(4)
음식
(7)
편지
충동
(4)
기억력감퇴
(2)
blah blah
(2)
에덴의 동쪽을 살짝 봤다.
(2)
LX3
오랜만의 회동
(3)
애국지사
(2)
부산
(3)
TOMS
(2)
추석이야기
(2)
신경쓰이는 말
(3)
ipod touch 2G
(4)
인터넷쇼핑
전생이야기
(22)
- - - - - - - - - - - - - - - - - -
나는 니가 필요해..ㅠ...
나 외로운거 해결하느...
나도 강아지는 비추....
음.. 강아지는 비추....
너무 길면 안 읽어진...
콜콜~ㅋㅋ.
오늘인지 내일인지가...
몸 생각하면서 아스...
캠브릿지. 아님...
아스피린은 만병통치...
그럼 난 저급 어린이...
아스피린은 빼라. 우...
쌤이시네요 ㅋㅋㅋㅋ...
고급어린이가 고급청...
그거 아나 ~ 어릴때...
앗! 딸기다ㅋㅋ 딸기...
애국지사
from
Diary
2008/09/22 13:14
배에서 내린지 9개월만에 유람선을 탔는데 역시 멀미따윈 없었다.
한참 배탈땐 돈내고 유람선타는거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민간인의 느낌으로 타니까 또 다른 맛.
사진은 뭔가 태극기휘날리며 분위기.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Address ::
http://plan13.org/trackback/134
<< previous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
145
next >>